
22년도 오버시스템에서 PC 구매이후로 약 4년간 끄떡없이 쓸 수 있는 PC를 수령하고 계속 전성기와 같은 모습을 보여줘서 직접 무덤으로 보내주고자 큰 맘 먹고 구매했습니다...
받자마자 예쁜 어항에 눈이 돌아가더군요.(사실 듀얼공냉 써도 전혀 문제 없겠지만 행사제품으로 감성비와 추후 업그레이드 고려하여 수냉으로 했습니다)
요즘 PC 부품 값이 하도 많이 오르는 추세라 GPU와 RAM은 별도 구매하여 구입하고 저장공간 또한 기존 것을 재탕했는데
퇴근 후 받자마자 포장 뜯고 케이스 열어서 이것저것 작업 진행하다보니 땀이 삐질삐질 나더군요...
오버시스템 분들께서 얼마나 힘들게 성심성의껏 작업해주셨는지 체감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개인 작업을 위해 케이블을 빼놔달라고 요청드렸었던 사항들도 다 잘 처리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PC 시장이 안 좋은 시기이지만 언젠가 제가 하이엔드급 PC 견적을 요청드릴 수 있을 수 있도록 그 때까지 오버시스템 많이 번창하셨으면 좋겠습니다.